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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무나투나

무나투나

우리의 미션은 모든 수강생들이
“생각을 영어로 말하게 하는”것입니다. - 김문석 강사 -

무나투나의 시작

1995.07 ~ 2010.07

1995년 7월,
김문석 강사는 더 큰 무대를 경험하고 싶다는 야심을 품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납니다.

하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렵다는 이유로 미국 고등학교 입학 거절을 경험하고, 그 상처를 계기로 본인과 같은 영어 초보들도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방법'을 개발합니다.

이 강의를 더 많은 영어 초보들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 영어회화 교육사이트를 구축하기로 결심합니다.
하지만 고작 29살 밖에 안 된 이 청년에게 누가 돈을 투자하겠습니까?

김문석 강사는 전 재산 500만원이 든 적금을 깨 홈페이지 제작과 작은 사무실을 구하는데 사용합니다.
하지만 1개월도 안되어 500만원은 금방 소진되고, 그의 꿈이 사라지는가 싶더니 어머니께서 신혼 때 아버지께 받았던
금을 주며 사업 자금에 보태라고 하십니다.

그로부터 4개월이 지나도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하루에 2명을 넘지 못했고
이대로 가다가는 회사가 파산할 것이 분명했습니다.

기회가 찾아오다

2010.08 ~ 현재

“칠순 할머니 수강생”

그러던 어느날, 김문석 강사에게 개인 강습을 요청하는 수강생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들 중에는 칠순에 가까우신 분도 계셨습니다.

특히 칠순에 가까우셨던 영어 초보 수강생이 3개월만에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해지자
언론에서 이를 보도하기 시작했고, 순식간에 무나투나는 유명해지기 시작합니다. 언론보도
김문석 강사의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방법'이 유명해지면서 연예인들이 급할 때 찾는 단골 강사님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것을 계기로 KBS2 '해피투게더' 및 '나를 돌아봐'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더 유명세를 타게 됩니다. 해피투게더 및 나를 돌아봐에 게스트로 출연
그리고 모 방송국에서 고정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김문석 강사는 영어강의에 집중하기 위해 정중히 거절합니다.
김문석 강사는 직원들에게 자주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는 회사입니까?” 대부분 직원들은 강의를 파는 회사라고 합니다.
김문석 강사는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영어로 말하고 싶은 영어 초보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회사입니다"
지금도 김문석 강사의 무나투나 직원들은 이 꿈을 이루어드리는 것이 미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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